양부남 경선 등 원외 친명계·비명계 현역 대결 다수 포진"단수 공천 40명 중 1명만 비명"…"공천 전횡에 책임 물어야"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자료사진) 2024.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공천찐명임종석친문이재명410총선박종홍 기자 美·이란 전쟁에 친환경차 잘나가는데…PHEV '찬바람' 여전르노코리아, '32년 현대차맨' 조원상 영업·마케팅 본부장 선임관련 기사[지선 D-100] 6·3 지방선거 D-100, 정권 2년 차 '지방권력' 시험대'찐명경쟁 압승' 정청래, 3대 개혁·내란 척결 압박…내부 봉합 과제"이재명 박찬대 원팀" "이재명 정청래 한 운명"…'찐명' 승부박찬대, 당대표 출마 선언 '초읽기'…정청래와 '찐명 양자 대결' 본격화민주 원내대표 후보 토론회 개최…'김병기 vs 서영교'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