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소속 의원 5명으로 늘어양정숙 무소속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홍콩 지수 기반 ELS 피해 사태에 대한 피해자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겉으론 휴전, 속으론 충돌…野 한동훈 제명 후폭풍 지속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