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명품백 입장'…與 서울 "답답해 죽겠다" 영남 "그정도 했으면"민주 "尹 신년대담 보고 국정 파행 책임 물어야 한단 목소리 높아"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의 회동을 위해 각각 국회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외교부 1차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국민 간보나" "투자가치 있나"…여야, 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질타한병찬 기자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점유율 42%…군 급여이체 14배 늘었다캠코펀드로 되살린 마포 178가구…권대영 "부실 PF 정상화 지원"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