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명품백 입장'…與 서울 "답답해 죽겠다" 영남 "그정도 했으면"민주 "尹 신년대담 보고 국정 파행 책임 물어야 한단 목소리 높아"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의 회동을 위해 각각 국회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한병찬 기자 신한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박종복 前 SC은행장…"전문성·적임자"금융당국, 중동발 리스크 점검…비상TF 구성·시장안정 프로그램 검토(종합)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