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조직부총장 등 당내 요직 두루 거쳐22대 총선 송파을 예비후보 등록한 뒤 재선 위해 선거운동 중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3.10.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