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조직부총장 등 당내 요직 두루 거쳐22대 총선 송파을 예비후보 등록한 뒤 재선 위해 선거운동 중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3.10.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국힘 오늘 재보궐 공천 면접…부산 북갑·충남·대구 주목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