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견 조정하고 공감 증폭시키는 자리될 듯"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접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인요한한상희 기자 '선거의 귀재·킹메이커' 이해찬 별세…"민주주의 거목" "영원한 동지"이준석 "한동훈 안하느니만 못한 사과…일본 통석의 염 같아"신윤하 기자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도 비상…합동점검반 꾸려 요금·안전 대책'갱생시설 동기집' 얹혀 살던 전과30범…"나가라" 듣고 살해관련 기사[뉴스1 PICK] 국민의힘 인요한 "본업 돌아가겠다"…국회의원직 사퇴'조지아 韓공장 구금' 공방…與 "재발 방지"·野 "외교 참사"한달짜리 송언석 비대위…거여 맞서며 '전대·혁신위' 난제 산적여야, 李대통령 나토 불참 공방…"기회 날려"vs"불가피한 결정"지지율은 계엄 때 수준, 쇄신은 제자리…국힘, 변화 없는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