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창당 가능성 높은 듯…정치적 도의에 맞나 의문""한동훈 파급력 클 듯…민주 조추송·올드보이와 비교"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한동훈이준석한상희 기자 국힘 윤리위 "한동훈 중대한 정치적 책임…14일자로 제명"(종합)'제명' 한동훈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키겠다"관련 기사이준석, 당게 제시하며 "한동훈, 尹에게 나 품지 말라 했는지 밝혀라"장예찬 "한동훈 제발 낄끼빠빠…이준석과 단일화 초 치면서 꼰대 짓 말고"김문수 '尹 버리기' 딜레마…'빅텐트' 난제 해법 고심조기대선 레이스 '스타트'…강원 정가도 '각자도생'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