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 당시엔 "최적 처방 기대"…'험지 출마'로 불편한 기류"고통스러운 쓴소리도 계속 건의" "가감 없이 전달해달라"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인요한김기현혁신위중진지도부친윤윤핵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뉴스1 PICK] 국민의힘 인요한 "본업 돌아가겠다"…국회의원직 사퇴'조지아 韓공장 구금' 공방…與 "재발 방지"·野 "외교 참사"한달짜리 송언석 비대위…거여 맞서며 '전대·혁신위' 난제 산적여야, 李대통령 나토 불참 공방…"기회 날려"vs"불가피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