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강천보 방문해 왕복 1㎞ 걷기 행사이재오·하금열 등 MB 정부 핵심인사 30여명 동행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서울시장 재임 당시 청계천 복원사업에 함께했던 서울시 공무원 모임인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 구성원 등과 서울 청계천을 산책하고 있다. 청계천 복원사업은 이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대표적인 치적 중 하나로 꼽힌다. (공동취재) 2023.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이명박MB김기현대통령4대강관련 기사정점식 만난 MB "당보다 원내 역할 커…단합해서 총선 승리해야"(종합)정점식 만난 MB "지금 당보다 원내 역할 커…국민 보고 투쟁해야"국힘, MB·박근혜에 잇단 러브콜…보수 통합 실현은 "회의적"[프로필] 김희정 신임 교육위원장…靑대변인·여가부장관 역임 실력파본투표한 장동혁 "투표하면 이긴다"…MB·박근혜도 본투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