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 복지위 참고인 출석"약물중독 혼자 해결 못해…끊을 수 있으니 도움 요청해야"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보이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마약 재활치료 과정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3.10.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남태현위너마약남태현마약인천다르크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항소심서 선처 호소…"어렵게 직장 구해"'시속 182㎞ 음주운전' 남태현, 1심 실형 판결 불복해 항소'182㎞ 음주운전' 남태현, 1심 징역 1년…법정 구속은 면해'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음주운전' 남태현,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