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 복지위 참고인 출석"약물중독 혼자 해결 못해…끊을 수 있으니 도움 요청해야"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보이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마약 재활치료 과정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3.10.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남태현위너마약남태현마약인천다르크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음주운전' 남태현,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첫 재판…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음주 사고' 남태현 "난 마약 한 쓰레기, 다른 사람 될 것" 과거 다짐 무색남태현, 마약 집유 기간 중 또 음주운전…복귀 타진 중 논란(종합)가수 남태현, '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으로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