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5일, 목)

본문 이미지 - 이우석과 임시현이 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전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며 인사하고 있다. 이우석과 임시현은 이날 결승에서 일본의 노다 사츠키-후루카와 다카하루에게 6-0 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우석과 임시현이 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전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며 인사하고 있다. 이우석과 임시현은 이날 결승에서 일본의 노다 사츠키-후루카와 다카하루에게 6-0 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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