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 대표직 던져야…기각되면 비대위원장으로 당 장악단식 23일째를 맞이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3.9.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이재명단식이재명체포동의안이재명옥중공천옥중공천불가능감방에무전기들고갈수가이재명패싱해공천다해먹겠다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