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정상회담 개최해 이해·협력 분야 문서화 해야""한일연계 공고화 위해선 기시다 무한책임, 사죄해야"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14일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명사초청 강연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2023.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하타야마 유키오전 일본 총리김대중 탄생 100주년강연한일연계한중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