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일 당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왼쪽)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서울 마포구 MBC상암 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마지막 TV토론회에서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홍석준국민의힘대구정치인홍준표유승민홍준표공천영향력제한적유승민한때대구대표이제는대구에서멀어져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