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색 옅어 당내 화합 적임자 평가…마포포럼 통해 보수 메시지 전달 주력공천관리위원장 또는 직접 출마 가능성 제기…본인은 "어드바이스 정도"김무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0.7.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김무성무대무성대장부산 중영도호남총선박기범 기자 항공안전도 AI 시대…산·학·관, 미래 안전체계 구축 머리 맞댄다볼보 ES90, 전국 20개 전시장서 쇼케이스…22일 국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