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특위 관계자 "향후 2~3번 소위 할 것"이르면 8월 임시회서 표결 이뤄질 가능성김남국 무소속 의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변재일코인김남국가상자산암호화폐송기헌이양수김경민 기자 "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