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잼버리 문정부 때 일사처리로 특별법까지"강선우 "대통령, 총리, 장관 책임에서 도망치려"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막일인 1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대회장에서 대원들이 천막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강민국여야잼버리한상희 기자 장동혁·이준석, 의장실 항의 방문…"15일 2차특검 상정 막아달라"한병도·송언석 원내대표 회동…통일교 특검 등 합의는 불발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