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네탓 공방'…여 "문정부·전북 탓" 야 "윤정부 책임회피"

강민국 "잼버리 문정부 때 일사처리로 특별법까지"
강선우 "대통령, 총리, 장관 책임에서 도망치려"

본문 이미지 -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막일인 1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대회장에서 대원들이 천막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막일인 1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대회장에서 대원들이 천막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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