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상임위 재개되면 공방 더 격화될듯여야 갈등에 민심 '싸늘'…'여도, 야도 싫다' 무당층 역대 최대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리 궁평2지하차도 침수 현장을 찾았다. 사진은 17일 침수현장을 찾은 김 대표(왼쪽)와 지난 16일 현장을 찾은 이 대표의 모습. 2023.7.17/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윤석열이재명김건희김기현교권 침해서이초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끝…신약로비·한동훈·공소취소 두고 격돌(종합2보)'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