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대표 의견, 사용자가 판단 기준 정하도록"하청·용역 근로자, 법 사각지대 방치…사각지대 해소해야"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정애동일가치노동동일임근간접고용하청대표발의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