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전원위원장을 맡은 김영주 국회 부의장인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5회국회(임시회) 제2차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 심사를 위한 전원위원회 개회를 선언하는 모습.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김영주국회부의장문자포착한국인없어홋카이도여행와규만먹고오겠냐수산물도후쿠시마오염수박태훈 선임기자 신장식 "사람 일 몰라…재보선에 조국만 출마하란 법 없다"박찬대 "김어준 고발 제외? 국민 정서와 차이…金채널에 안 나간 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