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6월 30일 노량진 수산시장을 둘러보던 중 수조속 바닷물을 손으로 떠 마셔보고 있다. (KB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수조물먹방김영선류성걸장예찬전용기짠지안짠지먹어봐야굳이안했어도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추미애, 뭘 그렇게 잘했나…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김용민, 김지용 임명 반대 배수진 "자리 탐하기 위해 정치 시작한 것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