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공기관, 취준생 개인정보 '알림·파기·고지' 의무화김기현 "정유정 사례 보며 책임감 느껴…의도치 않은 불이익 막아야"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정책네트워크 3호 정책 '개인정보 알·파·고(알림 파기 고지)' 발표에 앞서 '지켜줄게 취잰생 개인정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기현개인정보알파고청년정유정BTSRM관련 기사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재차 연기…22일 첫 피의자 조사(종합)[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목)'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