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전략은 대중국 포위노선…균형외교해야""서울시 경계경보 오발령 책임져야…후쿠시마 특위 강도 높일 것"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광온한-아세안리더스포럼신남방정책후쿠시마서울시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