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여건 어렵지만 국민 부담 최소화 우선돼야""예타 면제보다 재정준칙 도입이 먼저…민주당 협조를"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박대출 정책위의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4.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유류세박대출전세사기건축왕재정준칙예타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