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이준석 많이 억울한 듯…내게 오면 尹대신 '준석아' 불러줄 수도"

張 "이준석, 반성하지 않는다면 기회 없을 것"

본문 이미지 - 2021년 7월 25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서울 광진구의 한 음식점에서 '치맥회동'을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2021년 7월 25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서울 광진구의 한 음식점에서 '치맥회동'을 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6월 1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왼쪽부터)이 서대문구 연희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골목길 경제학자라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장예찬씨와 함께 '골목상권 살리기'를 이야기하며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2021년 6월 1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왼쪽부터)이 서대문구 연희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골목길 경제학자라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장예찬씨와 함께 '골목상권 살리기'를 이야기하며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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