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외교참사 모르쇠 버티던 사람들 하루아침에 모두 경질""北 미사일 위협, 美 반도체 규제, IRA 등 외교력 최대 발휘 시점"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23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권칠승김성한사퇴한미정상회담정재민 기자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교사 1인당 최대 1.8억 주고 문제 받아정성호 "국민 위한 검찰개혁 뭔지 논의해야…국회 논의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