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왼쪽부터), 황교안, 천하람, 안철수 당대표 후보가 28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김기현나경원연대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관련 기사與 "국힘, 김건희 전당대회 개입 모른 척…끝까지 책임 물을 것"특검 앞에선 국힘 '결집'…장동혁, 안철수·조경태 만나며 '단일대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대선 패배 국힘 '쇄신 실종'…김용태 임기 종료, 전대로 전환민주도 국힘도 새 지도체제로…당 대표·원내대표 누가 선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