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vs 한동훈 주요 증거 공개 할까?민주당, 총의 투표…부결에 무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1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체포동의요청 이유설명을 하고 있다. 2022.12.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법무부 관계자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안과에서 위례·대장동 개발 비리와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조정식 사무총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3.2.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2023.2.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여성위원회 발대식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1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 발언을 마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2.12.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1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원(노웅래) 체포동의안이 재적 299인, 가결 101표, 부결 161표로 부결되고 있다. 2022.12.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원석 검찰총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2.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명호 의사국장이 이재명 체포동의안 보고를 하고 있다. 2023.2.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보고되고 있다. 2023.2.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을지로위원회 상생 꽃달기 행사를 마친 후 최고위원회의를 위해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3.2.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여성위원회 발대식에서 잠시 위를 바라보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체포동의안대장동한동훈뉴스1PICK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의당관련 기사한동훈, 서영교·추미애 형사 고소…"허위사실 유포 책임 묻겠다"체포동의안 74건 중 20건만 국회 문턱 넘었다…표결 임박 강선우는?與, 특검 추천 논란까지 깊어지는 내홍…황명선 "전준철 대변인이냐"[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與 최고위원 선거 '명청대전' 구도…친정 문정복·친명 유동철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