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첫 공개 강연…"한미, 北에 대한 객관적 평가에서 출발해야""상호 위협 감소와 북미관계 개선 나란히 올려놓고 해결해야"미국에 체류 중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현실적·실용적 접근'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3.2.22/뉴스1 ⓒ News1 여태경 기자미국에 체류 중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현실적·실용적 접근'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3.2.22/뉴스1 ⓒ News1 여태경 기자미국에 체류 중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현실적·실용적 접근'을 주제로 강연을 한 뒤 질의응답을 받고 있다.관련 키워드이낙연김현 기자 관련 기사홍준표 "한동훈에 매달리는 정신 나간 보수, 파괴를 개혁이라는 강성 진보"위성곤 "과거 제넨셀 농장 방문, 당 대표 동행일 뿐 청탁 없어"한동훈 "김승원, 제2의 조국 사태"…녹취록 추가 공개 예고정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주러시아 대사 파견與최고위원 후보들 전남광주서 신경전…친청은 金·친명은 鄭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