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친형인 김정철. 피살된 김정남이 고(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첫 번째 부인 성혜림의 아들인 것과 달리 김정철은 김정은 총비서 생모인 고영희의 아들이다. ⓒ 뉴스1 DB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조선인민군 창건일(건군절) 75주년인 지난 8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열병식이 끝난 뒤 딸 김주애와 주석단에서 내려오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