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건전한 비판은 마약 아닌 빛과 소금"김용태, 민영삼에 "文에 기대 표 구걸…총선 낙선시 탈당"친이준석계 국민의힘 3·8전당대회 후보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취재진과 오찬간담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기인 청년최고위원 후보, 천하람 당대표 후보, 허은아, 김용태 최고위원 후보. (공동취재) 2023.2.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종홍 기자 페라리, 성수동에 '카사 페라리' 팝업 오픈…아말피 스파이더 첫 선한온시스템 美 캐리공장, '포드 최고 품질' Q1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