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경찰에 고소…국힘 내부 온라인 악성팬덤과 타협안해"이 "최전방 공격수가 이런 이슈에 발끈해서 되나"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 제3차 전당대회 더 나은 미래 서약식에서 서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예찬, 이기인, 김정식 후보. (공동취재) 2022.2.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한상희 기자 [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