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29일 오후 경기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수도권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토크콘서트'에서 청년 당원이 선물한 양말로 갈아 신기 위해 신고 있던 해진 양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어제(26일)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편안한 저녁을 보냈다.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저를 응원하겠다며 귀한 시간을 내주고, 꽃다발까지 준비해준 김연경 선수와 남진 선생님께 감사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가수 남진은 자신이 김 의원을 지지한 것으로 알려지자 "전혀 모르는 사이다, 당혹 스럽다"며 항변하는 일이 일어났다. (SNS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