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연말 SNL코리아의 '주 기자가 간다'에 출연, 비키니 모델 검색· 연찬회 술자리 파문 등 곤란한 질문에 곤란해 하면서 답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