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비트코인 자동매매 업체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12월 SNS코리아 '주기자가 간다'에 출연해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를 하고 있다는 발언을 자사 홍보물에 이용했다. 이 전 대표는 직접 만든 프로그램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 업체와 전혀 무관한데도 마치 자신과 관련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 일으키게 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당게, 한동훈 작성 판단"이라던 국힘 윤리위→"직접 작성 여부 확인 불가" 정정박지원 "김병기, 재심은 부관참시…억울해도 떠나라, 그리고 살아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