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사노위·중앙노동위원회·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과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감말말말여야국감충돌관련 기사추미애 "여기가 장터입니까, 국감장이지"[국감 말말말]최민희 과방위원장 "정말 죄송…몸 둘 바 모르겠다" [국감 말말말][국감 말말말] "이렇게 똑같을 확률은 우주를 다시 만드는 확률"[국감 말말말] "뭐가 구려서 이 기회를 마다합니까?"[국감 말말말] "김정은·김여정도 네이버 검색하고 댓글 달지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