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시 지원…최저 등급 세대 보완책 필요최저소득층 18%는 최저 납부액도 못내는 현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한정애관련 기사[단독] '쓸쓸한 죽음' 맞은 무연고 탈북민 올해만 18명…4년째 증가세건보공단, 건강보험료 급여제한 제외 기준 소득상향 검토건강보험료는 내도 국민연금은 안 낸다…선택적 체납액 2490억원건보료, 3개월 이상 체납 129만 세대…'위기가정' 전수 조사 필요'46억 횡령'에 '불법 촬영'까지…한목소리로 건보공단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