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올해 8월까지 딥페이크 음란물 유포 264건·검거 121건허은아 "주된 유포 경로 해외…관계당국 선제적 대책 마련 중요"ⓒ News1 DB관련 키워드허은아국민의힘음란물딥페이크관련 기사허은아 "알뜰폰 청소년 유해정보 '사각지대'…방통위 직무 유기"소용없는 'n번방 대책'…코로나 시국 속 디지털성범죄 '급증'이준석 "n번방 방지법 재개정 추진"…허은아 "후속 조치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