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6일 당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은 선거기간이 아님에도 확성장치를 이용했다는 이유로 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당했다. 검찰이 29일 불구속 기소하자 최 의원은 "선관위 경고에서 끝난 일이었다"라는 해명과 함께 "송구하다"고 했다. (우파삼촌TV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