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준석 탄원서 여진…"발언 과했다" vs "억울하면 그럴 수도"(종합)

주호영 "발언 수위 과했다"…조경태 "李 폭로 사실이면 파급효과"
김병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허은아 "거친 생각 포용해야"

본문 이미지 -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 심문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 심문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 위원장)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와 체제변화, 그리고 가치정당의 문제'를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공부모임 새로운 미래 혁신24 주최 세미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 위원장)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와 체제변화, 그리고 가치정당의 문제'를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공부모임 새로운 미래 혁신24 주최 세미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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