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후보자 TV토론서 4년 중임제 강조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100분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2.8.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문화·예술 추경 언급에…靑 "검토한 바 없다" 선긋기[속보]靑 "추경 편성 검토한 바 없어…원론적 취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