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후보자 TV토론서 4년 중임제 강조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100분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2.8.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이훈철 특파원 '톱다운'으로 넘어간 전작권 전환 논의…12월이 '빠른 전환' 분수령'美중간선거 D-6' 폭스마저 "민주 상원 1석 앞서"…동률 깨고 첫 우위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다문화 정책은 계속돼야…과잉 특혜·역차별은 시정"(종합2보)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국가 부재·방임으로 억울한 희생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