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국힘 상임고문 "MB, 나와 통화해…尹, 사면 안 하는 건 하수 중 하수""대통령 20점, 대통령실 0점…이준석, 끝까지 버티면 사람들 짜증스러워 해"2020년 11월2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수감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0.1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사면조소영 기자 [속보] 與, 충남지사 경선에 나소열·박수현·양승조 3인 선정[속보] 與, 대전시장 경선에 장종태·장철민·허태정 3인 선정관련 기사[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건강 악화 호소' 尹, 풀려날까…보석 허가 대통령 'MB 유일'[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대통령실, 李 지지율 60%대 회복 "퇴임 때 더 높은 성적표 갖게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