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법적 대응 '최후 저항' 예고 與 비대위 '주호영 체제' 가닥, 의총 추인·전국위 의결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과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한 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이준석 대표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정적 평가'가 담긴 문자메시지(사진 왼쪽)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논란이 벌어진 것과 관련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유를 막론하고 당원동지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권성동 직무대행 페이스북 갈무리) 2022.7.27/뉴스1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국위에서는 당대표 직무대행에게 비대위원장 임명권을 부여하는 당헌 개정안과 비대위원장 임명안을 상정, 찬성과 반대를 묻는 자동응답(ARS)투표를 진행한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왼쪽)과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전국위원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전국위에서는 당대표 직무대행에게 비대위원장 임명권을 부여하는 당헌 개정안과 비대위원장 임명안을 상정, 찬성과 반대를 묻는 자동응답(ARS)투표를 진행한다. (공동취재) 2022.8.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