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술 방식·표절 수준도 문제…새로운 아이디어도 안보여"강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5세 입학연령제와 논문 표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전민 기자 재경부 "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 챙긴다"…'소확행' 제도 도입작년 한은 순이익 '역대 최대' 전망…고환율에 11조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