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우수 직원 선정해 피자·귤 등 간식 제공…조직문화 개선1호 주인공에 김정아·유선정 사무관…글로벌최저한세 예외 인정 기여재정경제부는 일상 업무 속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효율성을 높인 직원을 포상하는 '재경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 제도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왼쪽부터 최시영 재경부 국제조세규범과장과 1호 대상자인 유선정·김정아 사무관. (재정경제부 제공)전민 기자 구윤철 "반도체·주식시장 활황…올해 2% 성장 충분히 달성 가능"경제전략서 빠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연장 여부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