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한 번 형제는 영원한 형제' 권성동·장제원…사적 채용 논란에 '삐걱'

권성동 '형제' 장제원 지적하고 청년 민심 이반·尹정부 악영향 복합된 듯

본문 이미지 -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자리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뒤로 장제원 의원이 지나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자리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뒤로 장제원 의원이 지나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제주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공동취재) 2022.7.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제주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공동취재) 2022.7.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취재진의 ‘윤핵관’ 불화설에 대한 질문을 하자 손사래를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취재진의 ‘윤핵관’ 불화설에 대한 질문을 하자 손사래를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페이스북에 게시한 사적채용 논란 게시글. ⓒ News1 이재명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페이스북에 게시한 사적채용 논란 게시글.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과 장제원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과 장제원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어디론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어디론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원전의 역할' 정책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원전의 역할' 정책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대통령실의 사적 채용 논란과 관련해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대통령실의 사적 채용 논란과 관련해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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