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채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2019년 6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후 장제원 의원과 함께 법원을 나서고 있다. 권 의원은 지난 2월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확정받았다. ⓒ News1 이재명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