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장제원, 권성동 공개저격 부적절…張 보좌관 2명, 용산 근무"

본문 이미지 - '강원랜드 채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2019년 6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후 장제원 의원과 함께 법원을 나서고 있다. 권 의원은 지난 2월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확정받았다. ⓒ News1 이재명 기자
'강원랜드 채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2019년 6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후 장제원 의원과 함께 법원을 나서고 있다. 권 의원은 지난 2월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확정받았다.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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