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사과문 박지현이 썼고 본 적 없다'고 유튜버 주장 ""팬덤 앞세워 어떤 공격 하더라도 진실 앞에 용기 내도록 노력할 것"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8·28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재민 기자 16일 '부처님 오신날 연등행렬'…장충단로~종로 교통 통제"신한금융·우리카드 대표번호 사칭 음성광고"…대출·대환 피해 9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