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전 광주 무등산을 찾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국힘 윤리위의 '당원권 6개월 정지' 결정으로 대표자리에서 내 몰린 이 대표는 지방을 돌면서 향후 정치일정에 대해 숙고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성일종 "한동훈 징계 반대, 선거 앞 통합해야…張쇄신안 '尹절연' 들어가야"조국 '공천 장사' 쓴소리'에…박수현 "혁신당 역시 완벽하진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