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가족협의회, 4·16연대, 4·16재단 등으로 구성된 416진실버스는 2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성역 없는 진상규명에 나설 것"을 정치권에 요구했다.(대구416연대 제공) 2020.10.22ⓒ뉴스1/남승렬 기자한상희 기자 北, 전승절 분위기 고조…전쟁노병 예우·내부 결속[데일리북한]미셸 스틸 美대사 이번 주 부임…쿠팡·대미투자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