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오후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대통령은 고독한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트루먼 미국 대통령의 'The buck stops here'를 언급하며 "모든 책임은 여기서 끝난다, 나에게 귀속된다는 이야기다"고 그런만큼 부담감이 크다고 했다. (tvN 갈무리)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